열공중 murmur

메이크업을 배우면서 실습후에 밀여오는 자괴감, 하지만 한편으로는 분함등이 복합적으로 밀려온다. 그래도 행복한건 내가 지금껏하고싶었던건 이거였나보다 하는 느낌. 늦었다고 할때가 정말 늦은거라고 명수옹이 말했던가? 그렇다면 난 아직 안늦었어 :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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